매일성경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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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0
  용서도 거저 받았다고 믿어야 거저 내어줄 수 있다

양 안나
2020/03/17
4279
  충고를 들을 때 화가 난다면 나의 확신에 교만이 붙어있기 때문이다

양 안나
2020/03/16
4278
  따스하고 환한 햇볕이 드리운다거나 멋진 무지개가 뜨는 순간은 찰라의 순...

양 안나
2020/03/15
4277
  먼저 성령의 배고픔을 느껴봐야 회개할 수 있다

양 안나
2020/03/14
4276
  선악과를 건들지 않으려면 생명나무를 바라봐라

양 안나
2020/03/13
4275
  양식이 되어주는 것이 가장 잘 섬기는 방식이다

양 안나
2020/03/11
4274
  사람은 아버지를 넘어서면서부터 교만해진다

양 안나
2020/03/10
4273
  흔들어서 넘치게 주실 겁니다.

양 안나
2020/03/09
4272
  매일의 단조로움과 평범함 속에서도 주님 안에 충만하고 의미있는 하루를 ...

양 안나
2020/03/08
4271
  원수에 대한 사랑이 실천되는 곳에는 언제나 놀라운 기적과 변화가 뒤따릅...

양 안나
2020/03/07
4270
  바리사이들처럼 의무적이고 형식적인 단식 행위로는 부족합니다!

양 안나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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