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성경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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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1
  놀랍고도 위대한 예수님의 인내심과 비폭력 노선!

양 안나
2020/03/27
4290
  교회에 대한 믿음이 구원을 위한 믿음의 시작이다

양 안나
2020/03/26
4289
  나를 낮추는 말보다 나를 높이는 말이 믿기 더 어렵다

양 안나
2020/03/25
4288
  죄를 이기고 싶은 사람에게만 세례가 유효하다

양 안나
2020/03/24
4287
  더 바라면 더 믿게 되고, 더 믿으면 더 바라게 된다

양 안나
2020/03/23
4286
  믿을 마음이 생기지 않는 이유는 죽을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양 안나
2020/03/22
4285
  내가 반응하는 대상이 나의 수준이다

양 안나
2020/03/21
4284
  망치를 쥐고 있는 사람에겐 모든 것이 못으로 보인다

양 안나
2020/03/20
4283
  진지하게 침묵하고 숙고하며, 깊이 성찰하고 기도하던 하느님의 사람, 요셉...

양 안나
2020/03/19
4282
  가장 중요한 것은 가장 기본적인 것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에 충실해야...

양 안나
2020/03/18
4281
  용서도 거저 받았다고 믿어야 거저 내어줄 수 있다

양 안나
202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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