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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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 안나 (2017-02-11 00: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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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annahome.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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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을 떠나면서 - 성녀 마더 데레사
길을 떠나면서..

‘어떤 처지에서든 그분과 함께 있는 것,
그분 안에 머무는 것, 그분의 뜻을 따라 사는 것만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비우려고 애쓰면 애쓸수록
우리는 하느님이 채우실 방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내어줄 것을 얼마만큼 갖고 있느냐보다는
우리가 얼마만큼 자신을 비우고 있느냐가 문제입니다.

비워야만 가득히 받을 수 있는 것이 우리의 삶입니다.

당신 자신에게서 눈을 떼고 당신이 아무것도 아님을,

아무 가진 것이 없으며,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기뻐하십시오.

당신이 하는 모든 말들, 모든 행동들을 하느님께 봉헌하십시오.

우리는 나날이 하느님과 사랑에 빠져야 합니다.
우리는 끊임없이 노력해야 합니다.

하루 종일 기도의 삶을 살 수 있도록 깨어있어야 합니다.

기도는 기쁨입니다.

기도는 하느님의 사랑을 비추어주는 햇빛과 같습니다.

기도는 영원한 생명을 향한 희망입니다.

기도는 여러분 모두와 나를 위해서 타오르는 하느님 사랑의 불꽃입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합시다.

이것은 가장 훌륭한 사랑의 방법이니까요.

오늘 하루도 하느님의 사랑의 빛으로 가득하기를!‘

- 성녀 마더 데레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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