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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양 안나 (2003-08-26 10:03:37)
Homepage  
   http://www.annahome.pe.kr
Subject  
   홈피를 개장하면서... 2002.4.18
"사람은 향기를 지니고 산대요.
그리고 그 향기를 피우면서 살고요..
그 향기가 다 날아가면 그때 사람은 죽는가 봐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죽어도 향기가 나는 사람이 있대요.
그리고..
그 향기를 다른 이에게 옮기는 사람도 있고요..
그럼 그 좋은 향기가 영원히 퍼질 수 있겠지요..."

영화 '동감'에서 기억에 남는 대사를 적어 보았습니다.
사람은 누구에게나 저마다의 향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향기를 서로 나눌 수 있는 포근한 장으로 제 홈피를 꾸며가고 싶습니다.
사이버시대.. 읽을거리 홍수인 시대를 맞이하여,
쉽게 나쁜 것에 유혹 당하기 쉬운 우리 자녀들과 또한 이 시대의 어른들에 이르기까지..
우리 모두에게...
좋은 것에 맛들이고, 바른 것만 바라보며, 맑은 공기와 호흡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홈피를 개장했습니다.
살아있는 새콤달콤한 행복을 이 홈피를 통해서 나눠주시길 희망해 봅니다.^-^

아이콘에 마우스를 올려보세요.^^

((처음 방문하신 분들은 홈을 구석구석 살펴봐 주시고요.. 좋은 글도 나눠주시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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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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