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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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요셉 (2019-10-08 09: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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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언 (22,1-16) 솔로몬의 첫째 잠언집
이름은 큰 재산보다 값지고
명성은 은보다 그보다 낫다.

서로 마주치는 부자와 가난한 이
이들을 모두 지으신 분은 주님이시다.

영리한 이는 재앙을 보면 몸을 숨기지만
어리석은 자는 그대로 가다가 화를 입는다.

겸손과 주님을 경외함에 따른 보상은
부와 명예와 생명이다.

빗나간 자의 길에는 가시덤불과 덫이 있어
제 목숨을 지키려는 이는 그것들을 멀리한다.

마땅히 걸어야 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쳐라.
그러면 늙어서도 그 길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부자는 가난한 이들을 다스리고
빚진 이는 빚 준 사람의 종이 된다.

불의의 씨를 뿌리는 자는 재난을 거두어들이고
그 교만의 기세도 사그라진다.

어진 눈길을 지닌 이는 복을 받으리니
제 양식을 가난한 이에게 나누어 주기 때문이다.

빈정꾼을 내쫓아라. 싸움도 없어지고
다툼과 수치도 그친다.

깨끗한 마음을 사랑하고
친절하게 말하는 이는 임금의 벗이 된다.

주님의 눈은 지식을지켜 주시고
배신자의 말을 뒤엎으신다.

게으름뱅이는 "밖에 사자가 있어!
길거리에 나가면 난 찢겨 죽어!" 하고 말한다.

낯선 여자들의 입은 깊은 구렁
주님의 분노를 산 자는 거기에 빠진다.

아이의마음에 자리 잡은 미련함은
교훈의 매가 치워 준다.

자기의 재산을 늘리려고 빈곤한 이를 학대하는 자와
부자에게 갖다 바치는 자는 궁핍해지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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