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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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요셉 (2019-03-15 14: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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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욥기(31,35-40) 마지막 도전
마지막 도전

아, 제발 누가 내 말을 들어 주었으면!
여기 내 서명이 있다. 이제는 전능하신 분께서 대답하실 차례!
나의 고소인이 쓴 고소장은 어디 있는가?
나 그것을 반드시 내 등에 지고 다니며
면류관처럼 그것을 두르련만.
그분께 내 발걸음을 낱낱이 밝히고
나 제후처럼 그분께 다가가련만.

만일 내 발이 나를 거슬러 울부짖고
그 이랑들도 함께 울어 댔다면
내가 만일 값을 치르지 않고 그 수확을 빼앗으며
그 주인들을 상심하게 하였다면
밀 대신 엉겅퀴가 나오고
보리 대신 잡초가 자리도 괜찮네.

이로써 옵의 말은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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